믿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고난을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도 고난의 때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천국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세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다윗, 엘리야… 모든 믿음의 선배들도 고난의 때를 지나갔습니다. 나에게도 그리고 내 자녀들에게도 고난의 때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성숙하지 못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떠나지만, 성숙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만나고 승리를 경험합니다.
믿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일이 지극히 제한됩니다. 그러면 겨우겨우 버티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돈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지 못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 고통스러운 금욕주의가 아니라 행복함의 연속입니다. 이러한 삶은 믿음이 성숙할 때 경험되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