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Mission News

다시 한 번 캐나다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캐나다 내의 한인교회들과 선교 현장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4

날마다 행복한 그리스도인

* 휴가로 인하여 매일 묵상은 13일에 재개됩니다

[ 기독교 고전 ] 역사 속 명설교가들과 함께 하는

‘날마다 행복한 그리스도인’ 

- 10월 12일, 월요일

(Richard Sibbes)

시편 55:22

… 심판의 폭우 속에서도 방주 속에서 안전하게 물 위를 떠다녔던 노아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가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그를 방주 안에 두고 문을 닫아 보호하셨기 때문입니다.
어떤 불행의 폭우가 몰아치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겁니다.

끝까지 하나님만 신뢰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우리의 영혼을 평화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을 안식처로 삼으십시오.
그것만이 보살핌과 소망과 기쁨을 얻게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CMN 과  함께 하는 ‘날마다 행복한 그리스도인’ 

- 10월 12일, 월요일

마태복음 6:30

‘예수님처럼 살자’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자주 합니다. 물론 ‘예수님처럼 살아라’라는 말은 ‘거룩하게 살아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 없이 살아라’는 말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걱정 근심이 없으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은 우리와 비교할 수도 없이 큰일들을 당하셨습니다.
태어나자마자 헤롯 왕으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으셨습니다.
영악하고 약삭빠른 사람들을 상대하셔야만 했습니다.
고칠 수 없는 병자들, 귀신 들린 자들, 흉악한 죄인들을 품으셔야만 했습니다.
계속되는 핍박과 살해 위협이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말할 수 없는 모욕과 고난과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무거운 짐을 홀로 감당하셔야만 했습니다.
말 그대로 태어날 때부터 죽으실 때까지 정말 고된 삶을 사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에는 근심 걱정이 없었습니다 …

 The Lights Shining On Canada

Canada를 밝히는 복음의 빛들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의 어깨가 연약한 탓에, 우리는 당연히 소명의 의무가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당신의 무거운 짐을 하나님의 어깨 위에 올려놓으십시오.

사역에 지쳐서, 요나처럼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기드온에게 하셨던 말씀을 기억하며 용기를 내십시오 …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이사야 41:14) 오늘 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이미 무엇을 행하셨는지를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의 어려움을 돕는 일은 하나님께는 일도 아닙니다 …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캐나다에서 가장 춥고 척박한 땅인 노스웨스트 준주의 작은 원주민 마을, 베초코(Behchoco)라는 곳입니다. 2015년에 이곳에 들어와 척박한 땅에 여기저기 피어난 들꽃 같은 원주민들의 삶의 한 편을 지키면서 제 삶도 어느덧 이곳 원주민 분들의 곁에 피어난 작고 노란 꽃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내버려 두시는 분이 아닙니다 …

변함 없으신 하나님은 지금도 그분의 백성들이 나아갈 길을 지시하시고, 이끄시고, 축복해 주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사실인데, 왜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실제로 경험하지 못할까요? …

“목사님, 저를 성폭행한 놈들 한 명 한 명을 다 기억해요.” 이제 60대가 된 그녀는 평생 그 무거운 상처를 홀로 안고 살아왔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게 무슨 의미죠?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죠?”라고 묻던 그녀의 물음은 잘못됐다고 말할 수 없는 의문이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인생의 형통함과 곤고함을 함께 두신 이유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만약 인간이 자신의 앞날을 완벽히 알 수 있다면 결코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기에, 우리는 오늘이라는 시간을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예배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안을 전합니다. Ahousaht과 포트 알버니의 원주민 공동체를 위해 신실하게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의 사역 소식과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

원주민 십계명 중에 마지막 계명은 인생은 창조주가 주신 최고의 선물이며, 최고의 선물인 인생의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 지 보여준다. “인생의 여정을 즐기라, 그러나 길이 아닌 곳은 가지말라 ”
나는 어렸을 때 길잃어 고아될뻔 한일과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여러번 있었다 …

AYC

집회가 끝난 뒤 포트하디로 돌아와서도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예배를 사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 안에서 계속 일하고 계신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 감사했던 것은 컨퍼런스에서 받은 은혜가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포트하디로 돌아온 후 밴쿠 버 순복음교회 팀이 GNN을 방문했을 때 …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2026년 하반기에도 여러분의 삶과 사역가운데 충만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뜨거운 여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선교팀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가을에는 이러한 일들이 결실을 맺어 더욱 풍성하게 열매 맺기를 기대해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속한 곳을 대표하며 살아갑니다. 직장에서는 회사를 대표하고, 학교에서는 학교를 대표하며, 가정에서는 부모가 그 가정을 대표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그 사람을 보니 그 회사를 알겠다”, “그 사람을 보니 그 가정이 보인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

로마의 화폐에는 로마 황제의 얼굴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물으셨습니다. “화폐에 누구의 형상이 그려져 있느냐? 가이사의 형상이고 가이사의 것이라면, 가이사에게 바쳐라.”
이 질문을 우리 자신에게도 던져볼 수 있습니다. “너희들은 누구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느냐?” …

어릴 적 교회 주일학교나 성경 학교에서 들었던 사사기는 대개 흥미진진한 영웅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사사들이 이룩한 승리는 우리에게 사사기를 “위기 때마다 등장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영웅들의 드라마”로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다시 마주하는 사사기는 단순한 영웅 서사가 아닙니다 …

공동체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싸우라!

느헤미야 4장부터는 카메라가 다시 공사 현장으로 줌인을 합니다. 그러자 3장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조롱과 위협과 피곤과 두려움이 보입니다. 멀리서 보면 멋집니다. 교회도 인생도 하나님의 역사 전체를 줌아웃해서 보면 “이것도 은혜였고 저것도 은혜였구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얼마 후에 이들은 ‘St. Peters’ 성당’에 모여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리며 파티를 벌였습니다. “독수리를 섬기든 시바신을 섬기든 상관 없이, 선하게만 살면 천국에 간다”고 고백하며, 자신들은 매우 관대한 사람들이라고 자화자찬하며 흡족해 했습니다.
그제서야 자신들을 독실한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이곳 로마 가톨릭 신자들이 왜 저에게 “무슨 이유로 당신의 종교를 원주민들에게 전파하려 합니까?”라고 질문할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원주민 마을을 소개합니다

파우와우를 단순히 ‘원주민들의 축제’나 ‘전통 춤 행사’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파우와우는 오늘날에는 문화·사회·공동체적 성격이 매우 강한 행사이지만, 그 안에는 오랜 원주민 전통과 영적 세계관, 식민지 시대의 억압과 문화 회복의 역사가 함께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코스트 세일리시의 역사는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고학적 증거에 따르면 최소 6,000 ~ 10,000년 이상 이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의 구전 전승은 “시간의 시작부터” 이 땅에 살았다고 전합니다. 그들은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seasonal round” 생활을 했습니다 … 

이들의 조상은 최소 8,000~10,000년 전부터 프레이저 밸리에 터를 잡고 살아왔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전통 영토를 부르는 말은 S’ólh Téméxw, 즉 “우리의 세상, 우리의 땅”입니다. 그들의 삶은 철저히 프레이저 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강은 단순한 자연환경이 아니라 생존의 근원이자 이동 통로, 교역망, 영적 공간이며 공동체 정체성 그 자체였습니다 … 

세미아무 원주민들은 수천 년 동안 워싱턴주, 조지아 해협(살리시 해), BC주 로어 메인랜드 전역에 걸친 광활한 영토에서 살아온 해안 살리시(Coast Salish) 원주민입니다… 정부와 교단들은 ‘원주민 계몽과 영혼 구원’이라는 명목으로, 원주민 아이들을 가족으로부터 강제로 격리하고, 강제로 서구 언어와 문화를 주입하는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바탕으로 …

“당신들이 한 짓을 보십시오. 우리는 기독교인들이 너무 싫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학살했습니까? 구원자 예수님은 그때 도대체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결국 오래 잠들어 있던 반감이 다시 불타올랐고, 원로들과 영적 지도자들의 반대로 주일학교는 취소되었습니다 …

원주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이들과 화해하고, 연합하고, 선교하는 길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세퀘펨(Secwepemc) 원주민들의 마음을 그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이 담긴 홈페이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

 생명의 말씀

•  “천국 소망이 내 삶 속에서 아주 작은 영향밖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면 …”       •  “죄가 새롭게 정의되는 세상”       •  유기성 목사님과 함께 하는 “로마서 강해”

Thomas Manton 목사님이 전하는

많은 사람들이 “나의 참된 행복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있음을 믿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실제로 그들의 삶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믿음으로 천국의 기쁨을 이 땅에서도 누리며 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잠깐 있다가 사라질 만족들이 그들의 삶에 더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을 봅니다.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영원한 행복에는 일시적인 만족의 절반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천국을 위한 수고와 관심이 그토록 적다는 것은, 실제로는 천국을 그다지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천국 소망이 우리의 삶 속에 아주 작은 영향밖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천국을 그만큼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John MacArthur 목사님이 전하는

오늘날 죄는 우리 사회의 바탕에 너무나 깊게 스며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죄에 거의 관심을 두지도 않고 거의 반대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 속임수, 그리고 도둑질과 같은 죄에 대하여 분노하지 않습니다. 간음이나 동성애 같은 죄도 이제는 너무나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폭력이나 살인조차도 어떤 상황에서는 이 일을 변호하는 사람이 나타나곤 합니다. 소아성애처럼 아주 흉악한 극소수의 죄만 여전히 받아들여질 수 없는 죄로 여겨집니다. 한편, 이 악한 변태적 행위조차도 자연스럽고 받아들일 만한 것이라고 믿게 만들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우리가 죄를 매우 편안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 

유기성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

로마서는 성경 66권 중 특별한 책입니다. 어거스틴, 루터, 칼빈, 웨슬리를 회심케 한 성경으로 유명합니다. 종교개혁을 일으키게 한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경 속의 반지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로마서의 이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만들어 온 것은 로마서가 복음에 대해 탁월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죄인들올 의롭게 했으며, 하나님의 선물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 우리의 행위와 인격에까지 어떻게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로마서를 읽어 갑시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번 로마서 강해를 통하여 복음을 정확하게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으로 분명히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시다.
(유기성 목사)

선교학교

• 복음의 기초가 정말 중요합니다. 신앙의 기초는 천국 가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숙하지 못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떠나지만, 성숙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만나고 승리를 경험합니다.       • 행복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행복을 공부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구원 받는 이들의 수가 적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도 말씀하셨습니다,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어야 끝이 올 것이다.” 지금도 땅끝을 향하여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술로는 “나도 예수님을 믿는다”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구원 받는 사람의 수가 적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마디로, 구원 받은 줄로 착각하고 살았으나 구원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난 다른 건 몰라. 관심도 없어. 하지만 지금 당장 죽어도 천국 간다고 믿어.” 이것도 대단한 확신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기초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는 공부나 음악의 기초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외를 받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공부나 음악의 기초보다 신앙의 기초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공부나 음악을 못해도 천국 가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신앙의 기초는 천국 가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

로마 가톨릭은 ‘큰 집’, 개신교는 ‘작은 집’, 또는 로마 가톨릭은 ‘아버지’, 개신교는 ‘아들’, 이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묻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신교가 로마 가톨릭으로부터 종교개혁하여 나왔는데, 로마 가톨릭이 지금 면죄부를 팔고 있는 것도 아니고, 왜 로마 가톨릭 신앙이 잘못되었습니까?”

로마 가톨릭은 개신교는 서로 다른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속에서 로마 가톨릭은 권력을 목적으로, 정치적인 이유로, 그리고 여러 역사적 배경 속에서 이교도의 신앙적 전통과 비성경적인 전통들을 많이 수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전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이러한 비성경적인 전통을 버리고 오직 성경적인 신앙으로 회복된 믿음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믿음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의 신앙과 개신교의 신앙은 서로 다른 점이 많습니다 …

믿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고난을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도 고난의 때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천국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세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다윗, 엘리야… 모든 믿음의 선배들도 고난의 때를 지나갔습니다. 나에게도 그리고 내 자녀들에게도 고난의 때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성숙하지 못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떠나지만, 성숙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만나고 승리를 경험합니다.

믿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일이 지극히 제한됩니다. 그러면 겨우겨우 버티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돈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지 못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 고통스러운 금욕주의가 아니라 행복함의 연속입니다. 이러한 삶은 믿음이 성숙할 때 경험되어집니다 …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이보다 안타까운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뜻이면 결국에는 이루시겠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내가 기도하지 않아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주시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약속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약속은 우리의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역사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

행복학교

“예수님은 우리가 날마다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날마다 행복할 수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우리는 부족함이 없어야 행복할 거라고 믿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시련도 없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행복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부족한 인간들이 부족한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늙고, 병들고, 어려운 일을 만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픔과 시련 중에도 변하지 않는 행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날마다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배워야만 합니다. 행복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저절로 수학을 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절로 악기를 잘 다루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절로 행복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돈이 많고, 좋은 직장이 있고, 게다가 늘 건강하기까지 하면 저절로 행복하게 될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행복을 배워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보다도 더 우리가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

(Richard Sibbes)

… 심판의 폭우 속에서도 방주 속에서 안전하게 물 위를 떠다녔던 노아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가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그를 방주 안에 두고 문을 닫아 보호하셨기 때문입니다.
어떤 불행의 폭우가 몰아치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겁니다.

끝까지 하나님만 신뢰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우리의 영혼을 평화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을 안식처로 삼으십시오.
그것만이 보살핌과 소망과 기쁨을 얻게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자’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자주 합니다. 물론 ‘예수님처럼 살아라’라는 말은 ‘거룩하게 살아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 없이 살아라’는 말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걱정 근심이 없으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은 우리와 비교할 수도 없이 큰일들을 당하셨습니다.
태어나자마자 헤롯 왕으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으셨습니다.
영악하고 약삭빠른 사람들을 상대하셔야만 했습니다.
고칠 수 없는 병자들, 귀신 들린 자들, 흉악한 죄인들을 품으셔야만 했습니다.
계속되는 핍박과 살해 위협이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말할 수 없는 모욕과 고난과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무거운 짐을 홀로 감당하셔야만 했습니다.
말 그대로 태어날 때부터 죽으실 때까지 정말 고된 삶을 사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에는 근심 걱정이 없었습니다 …

꼭 기억할 선교사들

함께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1. 캐나다 내의 한인교회 사역자들과 선교사들의 순수한 열정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2. 캐나다 내의 한인교회 사역자들과 선교사들에게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옵소서.       3. 쇠퇴해가는 서양 기독교인들과 똑같이 닮아가지 않고, 오히려 그 흐름에 역행하게 하옵소서. 한인 크리스천들 안에 큰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성경, 사전, 그리고 문학으로 조선을 섬긴

한국 침례교회 아버지

원산(평양) 대부흥의 시작

세브란스, 한국 근대의학 개척자

소래교회 사역 및 순교자

함경도 선교의 개척자

유관순의 첫 스승이자 멘토

현충원에 안장된 유일한 선교사

이화여대 의학과의 기틀을 마련한 선교의사

가난한 여성들의 친구, 고아들의 어머니

 The Lights Shining On The World

세상을 밝히는 빛들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님과 케냐에서 선교활동을 하다 테러조직에 납치된 ‘이인’ 선교사와 그의 장모 ‘천희숙’ 선교사님이 하루 속히 풀려나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사람들은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 “먼저 내 문제가 해결되면 하나님의 일을 하겠습니다”,  “교회가 부흥되면 선교하겠습니다”,  “돈을 벌면 헌금하겠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순서를 바꾸십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고 그 결과를 말씀하십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어느 날 그가 쇼핑을 하고, 자신이 그린 완벽한(?) 20달러 지폐를 건냈습니다. 그러나 그날따라 점원의 손에 물기가 묻어 있어 점원의 손가락에 지폐 잉크가 번지면서 위폐임이 발각됩니다.

경찰이 그의 집을 수색하자 다락방에 다량의 위조지폐와 함께 그가 그린 초상화 세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그가 그린 초상화는 경매에서 점 당 오천 달러에 팔렸습니다.

다시 한 번 캐나다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도록 캐나다 내의 한인교회들과 선교현장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4

캐나다 선교 뉴스매거진
발행인 및 대표 : 이근권   canadamission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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