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Mission News

다시 한 번 캐나다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캐 나다 내의 한인교회들과 선교 현장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4

 The Lights Shining On Canada

모든 생명은 신성하다.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라 !
원주민 부족 행사에 참여하면 여러 동물들의 옷이나, 탈을 쓰고 춤을 추는 모습을 본다. 연안 부족들의 행사에는 고래, 연어, 까마귀, 독수리 모습의 탈들이 많이 나타나는 반면에 산악이나 들판의 원주민들에게는 늑대, 곰, 사슴, 독수리, 등 야생 짐승들의 모습을 하고 춤을 추는 원주민을 본다. 이런 모습을 보며…

Love One Another
2026년 4월 21-23일
Camp Lutherin Mision B.C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지 않는 것을 자신의 부족함으로 여깁니다. 기도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들 때문에 기도하지 못한다고 합리화시킵니다… 불신자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거부하는 것도 큰 죄인 것처럼, 그리스도인이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을 게을리하는 것도 큰 죄입니다…

기름부음심보다 더 거룩한 것은 없습니다. 더 귀한 것도, 더 연약한것도, 더 강한 것도 더 값비싼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기름부음이고, 하나님의 인장입니다. 그것은 한사람의 삶위에 머무는 성령의 숨결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비극적인 일이 있습니다. 기름부음이 내면에서부터 무너질 수 있습니다...

희망의 집은 밴쿠버의 가장 낮고 외로운 곳에서 지친 영혼들에게 기댈 어깨가 되어주는 사랑의 보금자리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끼니를 해결해 주는 장소를 넘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를 자유를 주기 위한 장소,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장소입니다…

원주민들을 섬기며 다음 세대의 리더들을 세워가는 사역 가운데,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기를 겸손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귀한 후원과 기도는 이들이 Indigenous 청소년들을 위한 제자훈련과 전도, 그리고 리더십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공동체 안에 지속적인 변화와 열매가 일어나도록 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어”라고 입술로 고백한다고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입술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제적인 사귐’이 있어야만 합니다. 예수님을 10~20년 믿어도, 예수님과 실제적인 사귐이 없으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지도 못하고, 신앙 생황의 기쁨도 없고, 삶의 행복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빛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그런데 이 엘리 제사장의 시대는 빛되신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므로 사람들이 길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등불이 되어 우리의 길을 비추어야 되는데, 말씀이 드물고 희귀하고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앞날의 길이 다 막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의 무게가 여러분을 짓누를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탈출’을 꿈꿉니다. 이 지긋지긋한 질병에서, 이 고단한 이민 생활에서, 삶의 무게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랍니다. 하지만 오늘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전혀 다른 계산법을 제시합니다…그래서 복음은 고난을 없애주는 마술이 아니라 고난을 깃털처럼 보이게 만드는 ‘압도적인 영광의 무게’를 경험하는 능력입니다…

사과나무는 “나는 사과나무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과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열매 맺는 믿음은 “나는 믿습니다”라고 주장하기보다 삶으로 예수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교회에 늘 출석하고 모임에도 성실히 참여하며, 말과 행동이 달라졌다면 사람들은 그 변화를 통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보게 됩니다…

얼마 전 가수 구준엽 씨의 아내 서희원 씨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소식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구준엽 씨의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은 참 순수하고 지극했던 것처럼 보입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은 결국 사별한 아내를 영원토록 기억하기 위해 추모 동상을 세우기까지에 이릅니다. 예전에 서희원 씨가 말하길, 자신은 다른 별에서 왔다고 한 말이 기억이 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던 예수님께서 실제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 시공간, 곧 죄와 죽음이 지배하는 역사 속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죽으셨던 그 몸 그대로 다시 살아나신 육체의 부활의 진리가 있습니다.그 부활의 진리를 절대로 믿지 못하겠다고 발버둥치며 난리를 치던 한 죄인이 있습니다. 바로 도마입니다…

어둠 속의 정막을 깨며 다윗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할 말이 있는데. 귀 대봐.” 저의 귀를 다윗 입에 갖다 대자 다윗이 말했습니다, “아빠, 아빠가 다윗 아빠여서, 아빠가 있어서 다윗은 너무 행복해.” 다윗의 이 고백 때문에 한참을 소리 없이 울었습니다. 다윗은 이후로도 가끔 이러한 고백을 합니다. 그때마다 저는 눈물이 납니다…

 생명의 말씀

조셉 얼라인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백성이 지각이 없으므로 그들을 지으신 이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그들을 조성하신 이가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시리라”(이사야 27:11)

만일 도살자가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헛간에 가두고, 피에 물든 손으로 들어와, 눈가리개를 씌우고, 한 사람씩 목을 잘랐던 피로 젖은 칼자국난 단두대 위에서, 한 사람씩 살해하는, 이러한 끔찍한 광경을 당신이 목격한다면 당신의 마음은 얼마나 비통하시겠습니까? 무지의 죄가 이렇습니다. 무지의 죄가 은밀하게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한 사람씩 단두대로 끌고가, 사람들의 영혼을 영원히 파괴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더 당신의 마음이 찢어지겠습니까?

당신이 이 경우에 해당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몰랐다”고 변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옥타비우스 윈슬로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구약과 신약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단 한 가지입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성경 전체는 예수님을 증언하도록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성경의 모든 이야기와 교훈과 예언은 모두 그리스도께 향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모든 영광은 결국 그리스도이며, 그 영광은 그분의 십자가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그리스도를 떠나서, 성경은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힘든 신비로 남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경의 모든 신비가 열리고 이해됩니다.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여는 황금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유기성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만약 여러분의 영적 상태를 검진 받는다면 어떻겠습니까? 좋은 결과가 나오겠습니까? 우리의 신앙상태에 대한 진단 중 가장 안 좋은 결과는 ‘율법주의에 빠졌다’는 진단을 받는 것입니다.

율법주의란 한마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구원받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심판받는다는 믿음입니다. 그러면 십자가 복음은 무엇입니까?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으며 그 후 성령께서 임하셔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비슷해 보입니다만 차이가 큽니다. 율법주의는 계속 열심과 충성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복음은 감사와 사랑을 강조합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인 것 같습니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

마가렛 J. 퀸 선교사는 캐나다 출신이 분명하지만 구체적인 출신 기록이 노바스코샤 주와 온타리오 주 두 곳의 기록이 있어 정확한 출신이 불분명합니다. 

마가렛 선교사는 ‘로버트 하디’나 ‘올리버 에비슨’ 선교사처럼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인물은 아니지만, 캐나다 장로교에서 파송된 독신 여성 선교사로 중국에서 오랜 기간 사역한 후 한국으로 이주하여 죽는 날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신을 헌신하였습니다.

 

정규 신학교육을 받지 못한 것에 늘 부족함을 느꼈던 그는, “찌그러진 깡통이라도 생수를 담을 수 있다”는 로버트 와일더 선교사의 설교에 감명받아 1889년 한국 최초의 단독 평신도 선교사로 내한했습니다. 그는 황해도 소래에서 주민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현지인 중심의 토착화 선교를 실천했습니다.

펜윅은 1896년 목사 안수 후 원산을 거점으로 만주와 시베리아까지 사역의 지경을 넓혔고, 1906년 오늘날 침례교회의 모태인 대한기독교회를 설립했습니다. 

선교사역 초기, 사람들의 눈에는 그가 비록  정규 신학 과정도 거치지 않은 ‘녹슨 깡통’과 같은 사역자로 보여질 수 있었으나, 그의 순수한 믿음과 헌신은 46년간의 사역을 거쳐 결국 한국 침례교의 거대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스코필드 선교사는 1916~1920년 한국에서 선교사·교수로 활동하며 3·1운동 사진·제암리 학살 보고서로 일제 만행을 세계에 알린 핵심 인물입니다. 귀국 후 수의학 연구(와파린 개발 기여)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고, 1958년 재입국 후 서울대 교수로 민주주의 수호와 교육·봉사에 헌신했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를 외국인 독립유공자로 예우하며 그의 시신을 현충원에 안장하였습니다.

토론토 한인들로 결성된 ‘스코필드 동상 및 공원 건립위원회’가 한국 국가보훈처의 지원을 받아 토론토 동물원 안에 스코필드 추모정원을 세웠습니다.

지난 인물들:

귀츨라프

토마스

서상륜

언더우드

아펜젤러

에비슨

선교학교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구원 받는 이들의 수가 적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도 말씀하셨습니다,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어야 끝이 올 것이다.” 지금도 땅끝을 향하여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술로는 “나도 예수님을 믿는다”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구원 받는 사람의 수가 적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마디로, 구원 받은 줄로 착각하고 살았으나 구원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난 다른 건 몰라. 관심도 없어. 하지만 지금 당장 죽어도 천국 간다고 믿어.” 이것도 대단한 확신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기초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는 공부나 음악의 기초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외를 받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공부나 음악의 기초보다 신앙의 기초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공부나 음악을 못해도 천국 가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신앙의 기초는 천국 가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

믿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고난을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도 고난의 때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천국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세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다윗, 엘리야… 모든 믿음의 선배들도 고난의 때를 지나갔습니다. 나에게도 그리고 내 자녀들에게도 고난의 때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성숙하지 못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떠나지만, 성숙한 신앙인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만나고 승리를 경험합니다.

믿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일이 지극히 제한됩니다. 그러면 겨우겨우 버티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돈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지 못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 고통스러운 금욕주의가 아니라 행복함의 연속입니다. 이러한 삶은 믿음이 성숙할 때 경험되어집니다 …

날마다 행복할 수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우리는 부족함이 없어야 행복할 거라고 믿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시련도 없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행복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부족한 인간들이 부족한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늙고, 병들고, 어려운 일을 만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픔과 시련 중에도 변하지 않는 행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날마다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공부해야만 합니다. 행복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저절로 수학을 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절로 악기를 잘 다루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절로 행복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돈이 많고, 좋은 직장이 있고, 게다가 늘 건강하기까지 하면 저절로 행복하게 될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행복을 공부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보다도 더 우리가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The Lights Shining On The World

이번 도미니카 선교는 제겐 세번 째였지만 전혀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여행이었습니다. 20년 전 처음 방문 때에는 주로 ‘바떼이 지역’에서 사탕수수 노역 아이티 난민 대상 집회와 선교활동을 했습니다.
두번째 방문은 2010년 아이티에 대지진이 일어나 공항이 모두 폐쇄되어 차량으로 도미니카 국경을 통해 아이티에 들어갔을 때였습니다…

베트남으로 아웃리치를 떠납니다. 아웃리치는 단순히 베트남 교회나 사역지를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소망을 나누는 여정입니다. 다른 언어, 문화를 사용하지만 주님안에서 만남과 교제는 베트남 땅에서도 동일한 소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베트남의 영혼들도 한국의 성도들고 함께 주님을 맞이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캐나다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도록 캐나다 내의 한인교회들과 선교현장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4

캐나다 선교 뉴스매거진
발행인 및 대표 : 이근권   canadamission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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